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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옛 그림의 아름다움展’~광주시 남구 갤러리 리채에서

    • • ‘우리 옛 그림의 아름다움展’~광주시 남구 갤러리 리채에서

    조선대학교 미술대학 한국화전공 선희숙 학생이 출품한 미인도.

    전통문화예술 작품을 엿볼 수 있는 이색적인 전시회가 열리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우리 옛 그림의 아름다움展’으로 총 30여점의 보존수복, 단청, 전각 등이 광주시 남구 갤러리 리채에서 오는 14일까지 열린다.

    조선대학교 미술대학 한국화전공과 광주광역시, 광주문화재단이 지원하는 ‘2019 생활문화예술활동단체 지원사업’으로 우리민족문화예술연구소가 주관한다.

    우리민족문화예술연구소는 우리 문화를 건강하게 알리고 전통문화예술의 새로운 활로를 찾아보고자 하는 목적을 가진 단체로 2004년 6월에 설립된 단체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호남지역의 유수한 문화재가 무방비하게 방치 되어온 상황을 감안해 문화재 보존수복에 필요한 우수인재를 발굴하고, 문화재 보존의 중요성을 인식하면 좋겠다”고 연구소장은 설명했다.

    관람비는 무료이며, 오전 9시부터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wikitree.co.kr
    호남 취재본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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