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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판왕만 모았다” 올여름 꼭 가봐야 할 워터파크 5곳

    • • 캐리비안 베이, 아일랜드 캐슬, 캘리포니아 비치 등 핫한 워터파크 5곳 소개
    • • 아일랜드 캐슬, 의정부에 위치해 편리한 교통과 숙박이 가능한 워터파크로 인기
    “이때만을 기다렸다ㅠㅠ” 다시 돌아온 워터파크 시즌!

    ‘봄여어어어름갈겨어어울’이라고 했던가. 짧은 봄이 지나고 벌써 여름이 다가오고 있다. 무더위를 또 어떻게 버텨야 하나… 싶다가도 여름이 기다려지는 이유가 있다. 

    바로 신나는 물놀이를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무더운 여름을 즐겁게 보내기 위해서 ‘워터파크’는 필수 코스다. 

    GIPHY

    곧 워터파크 성수기가 시작된다. 누구보다 먼저 시원한 여름을 즐기고 싶다면 주목해보자. 대표적인 유명 워터파크부터 가성비 좋은 워터파크까지 가장 핫한 워터파크 5곳을 소개한다.  

    # “올해도 해골 물통 맞아야지ㅋㅋ”... 캐리비안 베이

    ‘워터파크’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인 ‘캐리비안 베이.’ 카리브 해를 재현한 워터파크로, 1996년 처음 개장해 대한민국 대표 워터파크로 자리잡았다. 

    거대한 파도를 즐길 수 있는 ‘씨웨이브’와 해골 물통에서 시원하게 쏟아지는 2.4톤의 물벼락은 ‘캐리비안 베이’의 상징이다. 초대형 워터슬라이드 ‘메가스톰’도 빅재미 놀이기구 중 하나다. 

    유튜브, 에버랜드 - EVERLAND

    에버랜드 홈페이지

    ‘캐리비안 베이’는 에버랜드와 함께 있기 때문에, 강한 체력의 소유자라면 낮에 물놀이를 한 후 밤에 야간개장으로 에버랜드 놀이기구를 즐기는 것도 좋겠다. 야외 어트랙션은 4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오픈 중이다. 

    # “온천수로 즐기는 물놀이 클라스”... 아일랜드 캐슬 

    수도권에 사는 독자들이라면 절대 놓쳐서는 안 되는 워터파크가 있다. 바로 ‘아일랜드 캐슬’이다. 의정부에 위치한 도심형 복합 리조트 시설로 최고의 접근성을 자랑한다. 

    ‘아일랜드 캐슬’은 셔틀 버스를 타거나 차를 타지 않아도 지하철 1호선과 7호선으로 쉽게 갈 수 있다. 서울의 도봉산역이나 망월사역, 장암역에서 내려 버스를 타거나 걸어가면 된다.  

    유튜브, 위키트리

    특히 수도권에 위치한 워터파크 중 유일하게 숙박까지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 물놀이 후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에 갈 필요 없이 바로 옆에 있는 호텔로 가면 된다. 때문에 친구, 연인 뿐만 아니라 아이와 함께 물놀이를 즐기는 가족 손님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하 아일랜드 캐슬

    온천수로 즐길 수 있는 물놀이 시설 또한 다양하다. 야외의 대형 슬라이드와 토렌트 리버 같은 어트랙션 뿐만 아니라 실내의 키즈풀과 유아용 놀이기구도 갖춰져 있어 아이들과 함께 물놀이를 갈 때 딱이다. 


    신나는 어트랙션을 비롯해 온천수로 피로를 녹이기 좋은 바데풀과 찜질 시설, 안마를 즐길 수 있는 릴렉스룸까지 갖추고 있다. ‘아일랜드 캐슬’ 안에 있는 사우나, 찜질방 시설은 365일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어 ‘가성비 갑’ 워터파크로도 불린다. 


    # “더블 토네이도 타러 간다!”... ‘하태핫태’ 오션월드

    다양한 어트랙션을 즐기고 싶다면 ‘하태핫태 오션월드’로 가보자. 슈퍼 S라이드, 카이로 레이싱 등 기존의 어트랙션은 물론, 작년 ‘파라오 메이즈’와 ‘더블 토네이도’와 같은 새로운 어트랙션이 생기며 큰 인기를 끌었다. 

    유튜브, daemyungofficial

    좀 더 짜릿한 어트랙션을 원한다면 ‘몬스터 블라스터’, ‘자이언트 워터플렉스’에 도전해봐도 좋다. ‘오션월드’는 강원도 홍천에 있다. 수도권 각 지역에서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비발디파크 오션월드 홈페이지

    # ‘스릴 매니아들의 성지’... 캘리포니아 비치

    진정한 스릴 매니아들을 위한 워터파크도 있다. 바로 ‘캘리포니아 비치’다. 경북 경주를 대표하는 워터파크로, 아찔한 놀이기구가 많아 특히 2,30대에게 핫한 곳이다. 

    튜브 슬라이드인 ‘엑스’와 ‘와이프아웃’, 서서 타는 어트랙션인 ‘더블 익스트림’이 가장 인기다. 특히 ‘더블 익스트림’은 스카이박스 캡슐에 들어가면 순식간에 아래로 떨어지는 슬라이드로 스릴의 ‘끝판왕’으로 불린다. 

    캘리포니아 비치 공식 홈페이지

    스릴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캘리포니아 비치’ 이용객 모두에게 경주월드 BIG5 이용권을 주기 때문이다. 경주월드는 드라켄, 크라크 등 아찔한 놀이기구로 유명한 곳. 워터파크에서 놀이기구까지 스릴로 가득찬 하루를 보내보자. 

    경주월드 페이스북

    # “이게 바로 여수 밤바다 갬성”... 여수 디오션 워터파크

    마지막으로 소개할 곳은 야경과 함께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여수 디오션 워터파크’다. 이 워터파크가 핫한 이유는 바로 ‘인피니티풀’ 때문. ‘인피니티풀’은 여수 밤바다를 내려다보며 수영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디오션리조트 인스타그램

    보통 워터파크는 저녁 8시쯤 문을 닫는다. 하지만 ‘인피니티풀’은 저녁 10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작년 여름에는 ‘클럽 DJ 풀파티’가 열리며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수용인원도 무려 6천 명에 이른다. 

    디오션리조트 홈페이지

    이외에도 전국에는 색다른 매력을 가진 다양한 워터파크가 있다.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기 전 가고 싶은 곳을 미리 찜해두자. 당신의 여름이 더욱 시원해질 것이다. 

    김예솔 기자 yeahsol@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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