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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성형외과, “천안시와 외국인의료관광 유치 활성화에 최선 다할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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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KM성형외과, “천안시와 외국인의료관광 유치 활성화에 최선 다할터“

’베트남 메디컬투어리즘2019’ 충청남도 의료인 대표로 참석한 박중현 천안시의료관광협의회 회장(사진 오른쪽에서 3번째)과 KM성형외과 김남훈 성형외과 전문의(오른쪽에서 두번째)가 베트남 하노이 현장에서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천안시의료관공협의회 제공)

KM성형외과가 외국인환자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천안시와 ‘해외의료관광 활성화 사업’에 팔 걷고나서 주위의 이목을 끌고 있다.

KM성형외과는 지난달 '중국 산동성 위해시 의료관광 에이전시 초청 팸투어 행사'를 비롯해 최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베트남 메디컬투어리즘2019’에 충청남도 대표로 참석해 미용성형수술 및 다양한 시술 상담을 통한 선진 의료기술과 정보를 제공하는 등 천안시 의료관광 홍보에 총력을 펼쳤다.

특히 ‘베트남 메디컬투어리즘2019’에서 KM성형외과 김남훈 원장(성형외과 전문의)은 현지의 국영방송사를 비롯해 2개 방송사와 가진 인터뷰에서 천안시의 수준높은 의료서비스과 비전을 제시하며 의료관광 선봉에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천안 KM성형외과 김남훈 원장(성형외과 전문의)이 ‘베트남 메디컬투어리즘2019’ 한국 대표로 참가해 현지 베트남인 대상으로 미용성형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천안시 공식 초청으로 지난달 20일부터 24일까지 4박 5일간 우호협력 도시인 중국 산동성 문등구의 의료교류 방문단이 천안 KM성형외과를 방문하면서 양 도시간의 의료교류 협력에도 적극나서고 있다.

김남훈 원장은 "천안을 방문한 외국인 환자들이 우수한 진료를 받아 다시 천안을 찾고 자국에 소개와 추천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치료와 서비스를 제공해 천안시 의료관광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김경자 서북구보건소장은 “해외의료관광 홍보를 통해 천안시를 찾아오는 환자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만큼, 지속적인 홍보로 해외환자 유치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wikitree.co.kr
호남 취재본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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