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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관광지에 오면 와이파이가 무료로 ‘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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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전북 관광지 무료 와이파이 구축지원 공모사업 선정
  • • 오는 12월부터 도내 관광지 41개소에서 제공

위키트리 전북취재본부 DB

전북지역 관광지마다 와이파이가 무료로 깔린다.  

14일 전북도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원하는 '2019 관광지 무료 와이파이 구축지원 공모사업'에 도내 관광지 41곳이 선정돼 오는 12월까지 무료 와이파이를 구축한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전주 객리단길과 군산 은파유원지 등 관광지 41개소에 총 사업비 6악4800만원을 투입, 오는 11월까지 통신케이블 포설 등을 설치하고 12월부터는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업이 완료되면 관광객들이 무료로 관광정보 검색 및 에스엔에스 이용 등이 가능해진다.

한편 이 사업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스마트 관광환경이 부족한 지자체의 신청을 받아 관광객 수와 인지도, 중복투자 여부 등을 판단, 무선 와이파이 구축비의 52%를 지원한다.

김성수 기자 presskim@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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