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증권

“내가 LA에 있을 때…” 박찬호 광고, 누리꾼들로부터 폭발적 화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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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투 머치 토커’ 별명 걸맞은 활약
  • • “이야기 듣다 귀에서 피 난 적 있어요?

“혹시… 이야기 듣다 귀에서 피 난 적 있어요?" 박찬호 광고가 누리꾼들로부터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투 머치 토커’라는 별명에 걸맞은 캐릭터로 출연한 KB금융그룹 광고다. “내가 LA에 있을 때 투자를 잠깐 했는데…”라는 말로 시작해 기어이 말만으로 상대방을 넉다운시키는 그의 활약상을 볼 수 있다.

채석원 기자 jdtimes@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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