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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지니의 흥이란 이런 것” 윌 스미스가 공개한 '알라딘' 촬영 현장 (사진)

    • • 지난 15일 윌 스미스가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촬영 현장 사진
    • • 메나 마수드와 셀카, OST 퍼포먼스 영상 게재하기도
    이하 영화 '알라딘' 공식 스틸컷


    영화 '알라딘'의 씬스틸러 윌 스미스(Will Smith)가 SNS에 촬영장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윌 스미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극 중 여장을 하고 찍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알라딘은 아직도 상영 중이다. 이 모습에 어떻게 저항하나"라고 덧붙였다. 

    그는 지난달 28일 알라딘에 함께 출연한 배우 메나 마수드(Mena Massoud)와의 셀카를 공개했었다. 

    이하 윌 스미스 인스타그램


    지난달 24일에는 다른 방송 중 OST '프린스 알리(Prince Ali)'를 부르며 촬영 현장을 재현해낸 영상을 게재하기도 했다. 

    '흥지니'가 올린 유쾌한 사진과 영상에 팬들은 알라딘이 끝난 뒤의 아쉬움을 달래고 있다. 

    영화 알라딘은 현재(16일 오후 기준) '기생충'을 제치고 예매율 1위를 탈환하며 관객 수 500만을 돌파했다. 팬들은 역주행의 이유로 윌 스미스의 기상천외하고 흥이 넘치는 퍼포먼스와 탄탄한 연기력이 한몫했다는 평을 내놓고 있다. 

    윌 스미스 인스타그램

    지난달 22일 알라딘 프리미어 행사 참석한 윌 스미스

    9일 기준 누적 관객 수 300만 넘은 영화 `알라딘`


    윤희정 기자 needjung@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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