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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가 외질혜·감스트·NS남순에게 내린 '징계 수위'

    • • 합동 생방송에서 성희롱 발언으로 논란 일으킨 유명 BJ들
    • • 아프리카TV, 외질혜·감스트·NS남순에 이용정지 처분 내려
    이하 아프리카TV

    아프리카TV가 성희롱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BJ 감스트(김인직), 외질혜(전지혜), NS남순(박현우)에게 징계를 내렸다.

    아프리카TV는 BJ 감스트, 외질혜, NS남순에 대한 제재 수위를 '3일 이용정지'로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정지 사유는 '미풍양속 위배(부적절한 발언)'으로 명시됐다.

    아프리카 운영 정책에 따르면 '사회적 물의 및 서비스 이미지 실추 등 매우 중대한 위반의 경우' 등에 해당할 때 회사는 해당 BJ에 대한 이용정지 처분을 내릴 수 있다.

    이용정지 기간은 최소 3일에서 7일, 15일, 30일, 90일, 180일, 영구정지까지 가능하다.

     

    BJ 감스트, 외질혜, NS남순은 지난 19일 아프리카TV에서 합동 생방송을 했다. 게임하던 중 외질혜가 NS남순에게, NS남순이 감스트에게 특정 여성 BJ를 언급하며 성적인 질문을 했다. 답변에도 성희롱이 담겼다.

    논란이 커지자 이들은 19일 각각 사과 영상과 사과문을 올렸다. 

    `당연하지` 게임 진행하며 여성 BJ성희롱

    BJ 외질혜

    BJ 감스트

    손기영 기자 mywank@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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