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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공고, 야구장 가는 날 행사 운영

    • • 학생, 교직원, 동창회가 함께하는 야구장 가는 날 행사 실시

     

    광주공업고등학교(교장 김희진)는 6월 20일 가족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야구장 가는 날 행사를 운영해 학생, 교직원, 동창회 등 500여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야구장 가는 날 행사는 총동창회 주관으로 선․후배간 교류를 통해  진로설정에 도움을 주고 행복한 배움의 공동체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학생들의 문화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모교에 대한 애착심을 고취하는 기회가 됐다. 
     
    특히 동창회에서는 간식, 경품행사는 물론 경기 전에 학교 홍보를 위한  동영상 상영, 동창회장이 시구하고 재학생이 시타를 하는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했던 한 학생은 “동창회 선배들과 경기를 관람하면서 같이 응원하고 이야기도 나눌 수 있어 이런 행사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공고 김희진 교장은 “앞으로도 학생, 교직원, 동창회가 함께   하는 행복한 배움의 공동체 학습환경 조성을 위해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wikitree.co.kr
    호남 취재본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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