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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랜드 탈퇴설' 불거진 연우… 소속사는 “사실무근”

    • •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서 확산된 탈퇴설
    • • 소속사 “전혀 사실이 아니다”
    이하 위키트리 전성규 기자

    그룹 모모랜드 연우(이다빈·22)가 때아닌 '탈퇴설'에 휩싸였다.

    28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연우가 모모랜드를 탈퇴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을 담은 글이 퍼졌다. 글에서는 연우가 최근 모모랜드 스케줄에 불참한 점, 공식 카페에서 연우가 올린 글이 하나 빼고 모두 삭제된 점 등을 근거로 들었다.


    실제로 모모랜드 연우는 지난 28일 모모랜드 칠레 스케줄에 빠졌다. 소속사는 '건강상 이유'라고 밝혔다. 이런 상황에서 연우가 친구 생일파티에 참여한 정황이 SNS에 발견되면서 다른 이유가 있는 게 아니냐는 추측이 퍼진 것이다.

    연우 친구로 알려진 한 SNS 이용자가 연우와 함께 찍은 영상을 게재하며 "연우 아니 곧 다빈이"라는 글을 남긴 것도 탈퇴설 근거가 됐다. 이제 모모랜드 활동명인 '연우'를 사용하지 않게 된다는 듯한 뜻으로 읽힐 수 있는 내용이기 때문이다.

    소속사 측은 탈퇴설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이다. 해럴드POP은 모모랜드 소속사인 MLD엔터테인먼트가 "연우 탈퇴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최근 스케줄에 불참한 것은 드라마 일정을 소화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칠레 스케줄의 경우도 미리 공지한 대로 연우 건강상 이유가 맞다"고 덧붙였다.

     

    권택경 기자 tgman216@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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