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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이다” '분노의 질주 9' 촬영 중인 빈 디젤이 팬들에게 전한 깜짝 소식

    • • 인스타그램 통해 촬영 현장 소식 전해
    • • 샤를리즈 테론과 헬렌 미렌 출연 알려

    배우 샤를리즈 테론(Charlize Theron·43)과 헬렌 미렌(Helen Mirren·73)이 영화 '분노의 질주 9'에 출연한다.
     
    지난 9일 빈 디젤은 인스타그램에 올린 영상에서 촬영 셋째 주라고 밝히면서 '분노의 질주 9'에 두 배우가 출연한다는 사실을 전했다.
     
    두 배우는 시리즈 8번째 영화인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에 출연했다.
     
    직접 영상을 찍은 빈 디젤은 "새로운 서프라이즈도 있다"며 존 시나가 있다"고 전했다.
     
    영화 '분노의 질주'는 2001년 시작됐으며 현재까지 시리즈 8편을 개봉했다. 8월 14일 스핀오프인 '분노의 질주: 홉스& 쇼'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현재 제작 중인 '분노의 질주 9'은 시리즈 3, 4, 5, 6편을 연출한 저스틴 린 감독이 맡았으며 2020년 5월 22일 개봉 예정이다. 

    샤를리즈 테론 인스타그램

    김민기 기자 minki@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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