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어제 열린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진' 차지한 김세연이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20장)

    • • 어제(11일)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영예의 `진` 차지
    • • 수영복 대신 입은 `한복`으로도 큰 논란이 일고 있다
    2019년 미스코리아 진에 뽑힌 김세연(20·미주)에게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세연은 11일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에서 열린 2019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영예의 진을 차지했다.

    다른 본선 진출자 31명을 제치고 영예로운 미스코리아 진으로 등극한 김세연은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아름다운 미스코리아가 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미스코리아 홈페이지 소개 글에서 미스코리아를 통해 인생이 확 변할 수도 있다는 기대감으로 지원했다고 밝혔다.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의 가장 큰 변화는 수영복 심사의 폐지다. 2019 미스코리아 본선 진출자들은 무대에서 수영복 대신 한복을 입고 자신을 어필했다. 다만 일부 미스코리아 후보가 어깨와 가슴 라인, 허리, 허벅지, 다리 등 몸매를 거의 노출하는 한복을 입는가 하면 절반이 트여 있는 치마, 코르셋을 연상시키는 상의를 입어 논란이 일고 있다. 

     이하 뉴스1





















    채석원 기자 jdtimes@wikitree.co.kr

우측 영역

우측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

SPONSORED

우측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