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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하고 가볍다” 쌤소나이트, 소지섭 모델로 앞세운 ‘BORN TO GO’ 광고 캠페인 공개

기사 본문

  • • 프리미엄 브랜드만의 독보적인 가치가 담긴 알루미늄 소재의 신상품 캐리어 선봬
  • • 소지섭이 알루미늄 컬렉션을 경호하는 보디가드로 변신, 유머러스하고 스타일리시하게 표현
쌤소나이트가 알루미늄 컬렉션의 출시를 기념하며 브랜드 엠버서더 소지섭과 함께한 ‘BORN TO GO’ 광고 캠페인을 런칭했다. / 쌤소나이트

라이프스타일 백 브랜드 쌤소나이트가 알루미늄 컬렉션의 출시를 기념하며 브랜드 엠버서더 소지섭과 함께한 ‘BORN TO GO’ 광고 캠페인을 런칭했다고 12일 밝혔다.

혁신적인 기능성과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많은 여행자의 사랑을 받는 쌤소나이트는 트래블 시즌을 앞두고 프리미엄 브랜드만의 독보적인 가치가 담긴 알루미늄 소재의 신상품 캐리어를 연이어 선보였다. ‘라이트-박스 알루(LITE-BOX ALU)’는 견고하고 가벼운 신소재 커브(Curv)로 만들어진 라이트-박스 캐리어의 알루미늄 버전으로, 아노다이징(Ano-dizing) 공법을 통해 최고의 내구성을 구현해낸 것이 특징이다. 

‘자일럼 2.0(XYLEM 2.0)’은 1999년 쌤소나이트의 첫 알루미늄 캐리어 자일럼을 20년 만에 기능과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한 것으로, 하이퀄리티 알루미늄으로 제작된 프리미엄 제품이다.

이번에 선보인 광고 캠페인은 마치 영화 예고편을 보는 듯 기대감을 자아내는 30초 버전과 소지섭의 카리스마 액션 및 유머러스한 스토리가 담긴 60초 버전 2개의 영상으로 구성되어 있다. 브랜드 엠버서더로 활약하고 있는 배우 소지섭이 한국 출시를 앞 둔 쌤소나이트 알루미늄 컬렉션을 경호하는 보디가드로 변신해 신제품 알루미늄 캐리어 2종의 뛰어난 퀄리티를 유머러스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하게 표현했다.

쌤소나이트 마케팅 담당자는 “전 세계 트래블 백의 리더 쌤소나이트에서 선보이는 알루미늄 캐리어는 시선을 사로잡는 디자인과 뛰어난 퀄리티로 소비자들에게도 반가운 소식이 될 것”이라며 “알루미늄 컬렉션의 출시를 기념해 한 편의 영화 같은 캠페인 영상으로 제품의 강인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전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쌤소나이트의 BORN TO GO 광고 캠페인은 쌤소나이트 공식 온라인몰, 유튜브 및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감상할 수 있으며, TV 광고 및 주요 영화관 내 프리미엄 상영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미디어월, 코엑스몰, 인천공항(T1) 등에서 대형 옥외 광고로도 선보인다.

이지은 기자 heygn@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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