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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CF도 내 마음속에 저장★” 공유 팬들 난리난 '테라' 맥주 신규 영상

    • • 출시 100일 만에 판매 1억 병 돌파한 `테라`, 새로운 공유 CF 영상 공개
    • • 100% 리얼탄산, 청정지역 맥아, 독특한 패키지 모양으로 인기
    “와… 진짜 맥주 땡긴다...”

    다음 영상을 본 당신은 10초 안에 이 말을 내뱉게 된다. 바로 맥주 ‘테라(TERRA)’(이하 ‘테라’)의 새로운 CF 영상이다. 

    이하 유튜브, HITEJINRO

    특히 이번 CF 영상은 배우 공유의 팬이라면 맥주마저도 멋있게 마시는 그의 모습을 충분히 감상할 수 있는 영상이다. 그동안의 테라 CF 영상에서는 10초가 안 되는 짧은 출연으로 팬들에게 ‘30초 내내 공유가 맥주 마시는 걸 보여달라’는 원성(?)을 샀기 때문. 

    영상은 더위로 부글부글 끓는 도심 한가운데에 서있는 배우 공유의 모습에서 시작된다. 가까이 다가간 그의 손에는 초록색 테라 한 병이 들려 있다. 


    더위로 땀을 흘리던 그는 망설임 없이 맥주를 들이켜기 시작한다.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초록색 병의 테라. 맥주가 목으로 넘어갈 때마다 들리는 ‘꿀꺽꿀꺽’ 소리까지 듣는 순간 나도 모르게 ‘캬~’ 하는 탄성이 절로 나온다. 

    30초 길이의 짧은 영상이지만, 영상을 다 보고 나면 나도 모르게 근처 편의점으로 달려가게 될만큼 강렬한 임팩트를 남긴다. 


    “여기 테라 있어요??”

    요즘 어느 음식점에 가도 “여기 테라 있어요?” 라고 묻는 손님들을 흔히 볼 수 있다. 테라는 단연 요즘 가장 핫한 맥주다. 지난 3월 출시된 후로 39일 만에 100만 상자 판매를 돌파했으며 100일 만에 무려 1억 병이 팔렸다. 이는 국내 맥주 브랜드 중 가장 빠른 판매 속도다. 

    그야말로 ‘미친’ 인기를 보여주고 있는 테라. 많은 사람들이 테라에 반한 가장 큰 이유는 남다른 ‘리얼탄산’ 때문이다. 


    “이게 진짜 청정라거지!!” 리얼탄산 100%로 오래가는 청량감 

    테라는 발효공정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리얼탄산’만을 100% 담아낸 맥주다. 덕분에 맥주 거품은 조밀해지고 탄산 또한 오래 유지돼 라거 특유의 청량한 느낌을 강하게 느낄 수 있다. 

    날씨가 점점 더워지며 깔끔하고 톡 쏘는 맥주를 찾거나, 평소 탄산이 강한 맥주를 즐기는 사람들이 테라를 ‘인생맥주’로 꼽고 있는 이유다.  


    전 세계 1위 청정지역에서 만든 맥아 클라스★

    테라는 원료부터 패키지까지 기존의 맥주와는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만들어졌다. 우선 테라는 호주의 청정지역인 골든트라이앵글(AGT) 지역의 맥아를 사용했다. 골든트라이앵글 지역은 전 세계 공기 질 부문 1위를 차지한 청정지역이다. 

    ‘테라’라는 이름 또한 청정한 지역의 토양에서 자란 보리의 맥아를 사용한다는 의미에서 토양의 어원인 ‘TERRA’를 사용했다. 


    “완전 토네이도급!” 맥주병만 봐도 시원한 남다른 패키지 

    독특한 패키지 또한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그동안 우리에게 익숙했던 맥주병들과는 달리 병목 부분에 토네이도 모양의 패턴을 넣은 것이다. 때문에 입으로 맥주를 맛보기 전 눈으로도 이미 테라만의 청량감을 느낄 수 있다.  

    SNS상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테라 인증샷을 올리며 그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유튜브, HITEJINRO / 하이트진로 홈페이지

    하이트진로에서 야심차게 선보인 맥주, 테라. 병 뿐만 아니라 캔으로도 더욱 간편하게 테라를 즐길 수 있다. 점점 무더워지는 요즘, 집에서 또는 야외에서 시원한 테라로 오늘의 피로를 날려보는 것은 어떨까. 

    유튜브, HITEJINRO

    김예솔 기자 yeahsol@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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