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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최고의 기대작” 이영애가 가족과 시사회 찾아 관람한 영화 정체

    • • 25일 개봉 앞둔 `레드슈즈` 시사회 참석해
    • • 클로이 모레츠, 김상진 감독 등이 참여한 영화
    뉴스1

    배우 이영애 씨가 아이들과 함께 '레드슈즈'를 관람했다.

    지난 10일 허진호 감독, 김성수 감독 등이 참석한 첫 일반 시사회에 이영애 씨가 가족과 함께 영화관을 찾았다.

    이영애 씨는 "아이들이 눈을 떼지 못하고 봤다"며 "우리나라 정서와도 잘 맞고 올여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최고의 기대작"이라고 말했다.

    제작사 '싸이더스'가 만든 애니메이션 '레드슈즈'는 사라진 아빠를 찾던 화이트 왕국 공주가 우연히 마법 구두를 신고 '레드슈즈'로 거듭나고 잘생긴 일곱 왕자는 저주에 걸려 초록색 난쟁이가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 '레드슈즈' 스틸컷

    할리우드 배우 클로이 모레츠가 주연을 맡았다. 디즈니 수석 애니메이터 출신인 김상진 감독이 참여했으며 홍성호 감독이 시나리오를 쓰고 연출했다.

    영화 '레드슈즈'는 오는 25일 개봉 예정이다.

    클로이 모레츠 인스타그램

    김민기 기자 minki@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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