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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에 '팬티' 바람(?)으로 나온 궁극의 아이돌

    • • 전 세계 최초 `팬티`만 입고 나온 남자 아이돌
    • • `몬스타엑스` 원호, 공항패션으로 `팬티` 선택했다
    인천국제공항에 팬티 바람(?)으로 나온 아이돌이 있다. 바로 '몬스타엑스' 원호다.

    지난 12일 '몬스타엑스' 원호는 해외 출국 차 인천국제공항에 나타났다.

    이하 몬스타엑스 인스타그램


    넘사벽, 그 자체였다. 우윳빛 피부에 쉼표 머리로 만찢남 비주얼을 완성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상남자 피지컬이 돋보였다.

    패션 센스도 남달랐다. 그는 흰 티셔츠에 체크 셔츠를 매치했다. 단추는 모두 풀어헤쳤다. 태평양처럼 넓은 어깨로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그러나 정작 문제는(?) 따로 있었다. 그가 입고 온 하의다. 굉장히 짧은 팬츠를 매치했다. 허벅지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남성 속옷을 연상케 했다.

    이 짧은 팬츠의 정체는 무엇일까. 프랑스 패션 브랜드 '베트멍(Vetements)' 제품이다. 팬츠가 아닌 수영복으로 출시됐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수영 바지를 입고 공항에 나오다니", "정말 귀엽다", "알고 입었을까?", "의외로 잘 어울린다", "원호 is 뭔들" 등 반응을 보였다.

    이하 매치스패션


    구하나 기자 hn9@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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