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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어머니, 굉장히 아름답고 순진… 주위에서 유혹 엄청났을 것”

    • • 홍석천, 김혜수 어머니 채무 논란에 “주위서 가만히 있었겠나”
    • • 레이디 제인 “연에인 이름값 믿고 큰 금액 선뜻 빌려줬을수도”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가 공개한 김혜수와 그의 어머니 사진. / 채널A

    홍석천이 김혜수 어머니에 대해 “굉장히 아름답고 순진하다”고 밝혔다.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는 15일 방송에서 김혜수 어머니의 채무에 대해 다뤘다.

    홍석천은 "어릴 때 (김혜수 어머니를) 본 적이 있다. 굉장히 아름답고 순진하다. 착하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김혜수 엄마라 하면 주변에서 가만히 있었겠나. 유혹이 엄청날 것"이라고 말했다. 

    함께 출연한 레이디제인은 “유명 연예인의 부모다 보니 지인들도 이름값을 믿고 큰 금액을 선뜻 빌려주기도 했을 것”이라며 “자기 자식이 유명 연예인으로서 큰돈을 벌다 보니 금전적인 개념을 조금 안일하게 생각했던 것 같다”고 밝혔다.

    김혜수 어머니는 사업을 준비하면서 돈을 빌린 후 갚지 않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타운하우스 투자 명목으로 거액을 빌리고선 8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갚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의혹이 일자 김혜수는 어머니 채무는 자신과 무관하다면서 어머니가 돈 문제로 사고를 많이 친 까닭에 현재는 연락하지 않고 지낸다고 밝혔다. 김혜수는 어머니 빚을 갚기 위해 한때 30평대 아파트에서 전세를 살기도 한 것으로 밝혀졌다.

    채석원 기자 jdtimes@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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