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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를 이제 한국에서 볼 수 없는 뜻밖의 이유(?)

    • • 맥도날드 신제품 TV CF 찍은 이말년, 주호민
    • • `파괴왕`으로 알려진 주호민 과거 이력
    셔터스톡, 맥도날드 페이스북

    맥도날드 신제품 광고가 공개되자 뜻밖의 우려가 쏟아졌다.

    17일 맥도날드 신제품 '아보카도 상하이 버거'가 TV CF가 공개됐다. 공개된 CF에는 웹툰 작가 이말년과 주호민 씨가 출연해 신제품 맛을 표현했다. 이날 주호민 씨는 해당 광고 출연 사실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직접 올렸다.  

    웹툰 작가 이말년과 주호민 / 유튜브 '한국 맥도날드'

    그러자 주호민 씨가 올린 맥도날드 광고 게시물에는 "(故) 맥도날드", "맥도날드도 이제 망하는 건가...", "맥날마저 파괴하실려고요? 안 돼요...", "맥도날드도 파괴하시려고...", "맥도날드도 안녕..." 등 장난 섞인 우려의 댓글들이 올라왔다.

    팬들과 인스타그램 이용자들이 해당 댓글을 남긴 데에는 '파괴왕'으로 불리는 주호민 씨 과거 이력 때문으로 보인다.

    주호민 씨 트위터

    주호민 씨는 과거 본인과 인연이 있었던 집단이나 회사가 없어졌다는 내용을 트위터에 전하며 큰 관심을 끌었다. 이후 그가 같이 사진을 찍거나 하면 해당 집단이 없어지게 되는 일이 발생하며 '파괴왕'이라는 별명을 얻게 됐다.

    웹툰 작가 이말년과 주호민 씨가 찍은 맥도날드 신제품은 아보카도 상하이 버거 2종으로, 아보카도 베이컨 상하이 버거와 아보카도 토마토 상하이 버거로 구성돼 있다.

    맥도날드 홈페이지

    권미정 기자 undecided@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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