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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사회적 가치 실현 우수사례 공유·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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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남기찬)는 19일 오후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사)공공기관 사회책임연구원 주최로

부산항만공사 사회적 가치 실현 우수사례 공유확산 / 사진제공=부산항만공사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남기찬)는 19일 오후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사)공공기관 사회책임연구원 주최로 열린 「공공기관 사회가치 구현 우수사례 및 광주포럼 공유회」에 참가해 BPA의 사회적 가치 구현 사례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날 공유회에서 BPA는 2018년 부산항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추진한 여러 활동들 중 항만 내 미세먼지 저감, 사람중심의 안전항만 구현, 사회적 경제기업 지원, 시니어 일자리 창출 및 인권경영 확산 등의 대표적인 사례를 발표했다.

공공기관의 실효성 높은 사회적 가치 구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BPA 외에도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도로교통공단 등 30여개 공기업의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해 각 기관의 우수사례를 차례로 발표했다. 

부산항만공사 남기찬 사장은 “올해는 해운항만산업 분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창업아지트 조성사업으로 공공상생연대 공모전에서 수상한데 이어 공정문화 확산을 위한 선도 공기업으로 선정되는 등의 객관적 성과를 거두었다”면서 “앞으로도 공사가 추진 중인 모든 사업에서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학봉 기자 hb7070@wikitree.co.kr
부산·경남취재본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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