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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보고 싶다...” 구정모, 함원진 연습생이 국프분들께 남긴 손편지

    • • `프로듀스X101` 구정모, 함원진 손편지
    • • 구정모“국민 프로듀서님들 덕분에 다 행복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
     구정모 연습생이 남긴 손편지, 사진 / 이하 스타쉽 공식 인스타그램

    지난 19일 저녁 8시 생방송된 엠넷(Mnet) ‘프로듀스X101’ 최종 순위 발표식에서 아쉽게 데뷔조에 들지 못한 구정모, 함원진 연습생이 팬들에게 손편지를 남겼다. 

    오늘(22일)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구정모, 함원진 연습생이 직접 남긴 손편지와 사진을 공식 SNS에 올렸다. 

    편지에 따르면 구정모 연습생은 "국민 프로듀서님 안녕하세요. 우선 마지막 데뷔 평가까지 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말을 시작했다. 

    구정모 연습생은 "국민 프로듀서님들 덕분에 모두 행복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며 "국민 프로듀서님들이 너무 보고 싶다. 다시 만나기 위해 계속 열심히 연습하고 준비하겠다. 꼭 다시 만나자"고 전했다. 

    함원진 연습생이 남긴 손편지, 사진

     

    함원진 연습생은 "정말 제 인생에 이런 날, 이런 기회가 있어도 되나 싶을 정도로 큰 행운이었다"며 "방송 무대에 대한 고민들로 같이 밤낮 세우셨던 제작진 분들, 제가 성장할 수 있게 도와주신 트레이너 선생님들, 아버지 같은 이동욱 대표님 너무 고마웠습니다"라고 전했다. 

    함원진 연습생은 "제가 지치는 날이 있다면 국민프로듀서님들 생각하면서 다시 일어나겠다"며 말을 맺었다. 

    심수현 기자 ssh6650@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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