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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원, 첫 V라이브…한승우 리더 발탁 “먼저 움직이는 리더될 것”

    • • X1, 22일 오후 9시 공식 브이 라이브 통해 리더 한승우 선발
    • • 8월2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파격적인 데뷔 쇼콘 갖는 X1
    엑스원 한승우/엑스원 인스타그램, 뉴스1


    엑스원 브이라이브 캡처, 뉴스1

    그룹 엑스원(X1)의 맏형 한승우가 리더가 됐다.

    X1(엑스원)은 22일 오후 9시 공식 브이 라이브(V앱)를 통해 완전체로 팬들과 만났다. 이날 멤버들은 엑스원의 일원으로서 처음으로 팬들과 소통한 것에 대해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또 오는 8월27일로 예정된 데뷔 쇼케이스 소식도 전했다.

    이어 멤버들은 엑스원을 이끌 리더 선발전을 가졌다. 멤버 한 명씩 리더로 추천하는 사람과 이유를 공개했다. 강민희는 한승우를 뽑으며 "말이 필요없는 사람이다"라고 했고, 손동표도 "아빠같은 듬직함이 있어서 리더에 적합할 것 같다"고 한승우를 뽑았다.

    차준호도 "'프로듀스X101'을 같이 하면서 계속 리더였는데 네 번 동안 경연을 함께 하면서 리더로서 제격이라고 생각했다"고 추천했고, 조승연도 한승우를 뽑으면서 "승우형이랑 팀을 해본 결과 동생들을 잘 이끌어주고 무대를 할 때 좋은 방향으로 가게 해준다"라고 말했다.

    한승우는 조승연을 뽑으며 "노래, 춤, 보컬, 랩 전체적으로 올라운더이고 실력적으로 친구들에게 도움을 많이 줄 것 같다. 팀에서도 분위기 메이커여서 재미있는 분위기로 팀을 이끌 것 같아서 뽑았다"라고 했다.

    멤버들의 만장일치 투표로 리더가 된 한승우는 "여기서도 소중한 한 표를 받는다. 한 발 먼저 움직이는 리더가 되도록 할테니, 여러분들도 잘 따라와달라. 많이 노력할테니 지켜봐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엑스원은 지난 19일 Mnet '프로듀스X101'을 통해 구성된 프로젝트 그룹으로 김요한, 김우석, 한승우, 송형준, 조승연, 손동표, 이한결, 남도현, 차준호, 강민희, 이은상까지 총 11명의 멤버로 구성됐다. 오는 8월2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데뷔 쇼콘(쇼케이스+콘서트)을 개최하며 신인 그룹으로선 이례적으로 파격적인 데뷔 무대를 꾸민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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