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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업소' 의혹 불거진 대성이 군대에서 전해온 공식입장 (전문)

    • • 대성이 소유한 건물에서 불법 성매매 업소가 영업 중인 정황 드러나
    • • “제대로 인지하지 못했다…불법 행위 확인된 업소에는 즉시 법적 조치 하겠다”
    이하 뉴스1

    그룹 빅뱅 멤버 대성(강대성·30)이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건물에서 불법 유흥업과 성매매가 이뤄지고 있다는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현재 군 복무 중인 대성은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입장을 전했다. 대성은 공식입장에서 "보도 내용의 본 건물은 제가 입대 직전 매입 후 지금까지 제 명의로 되어있는 건물이다. 매입 후 거의 곧바로 군입대를 하게 되었고 이로 인해 건물 관리에 있어 미숙한 부분이 있었던 점,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린다"고 했다.

     

    대성은 "본 건물 매입 당시 현재의 세입자들이 이미 입주한 상태에서 영업이 이뤄지고 있었기에 해당 업체들의 불법 영업의 형태에 대해서 제대로 인지하지 못했다"며 "불법 행위가 확인된 업소에 대해서는 즉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며, 건물주로서 책임에 대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끝으로 대성은 "뒤늦게나마 저의 부족한 점을 깨닫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25일 채널A는 대성이 소유하고 있는 건물에 유흥 업소가 불법으로 영업 중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이곳 업소에서는 성매매 알선까지 이뤄진 정황도 있었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들은 이 사실을 대성도 알고 있었을 것이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대성이 YG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밝힌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대성입니다!


    가장 먼저 군 복무중에 이런 일로 여러분들께 인사드리게 된 점, 여러분들 걱정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보도 내용의 본 건물은 제가 입대 직전 매입 후 지금까지 제 명의로 되어있는 건물입니다. 매입 후 거의 곧바로 군입대를 하게 되었고 이로 인해 건물 관리에 있어 미숙한 부분이 있었던 점,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본 건물 매입 당시 현재의 세입자들이 이미 입주한 상태에서 영업이 이뤄지고 있었기에 해당 업체들의 불법 영업의 형태에 대해서 제대로 인지하지 못했습니다. 불법 행위가 확인된 업소에 대해서는 즉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며, 건물주로서의 책임에 대해서도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뒤늦게나마 저의 부족한 점을 깨닫고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잘못된 부분에 대해 성실히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권택경 기자 tgman216@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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