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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장성군,제1100회 장성아카데미~ 정병모 경주대학교 교수 강연

    • • 8월 1일, 장성문예회관에서 ‘민화이야기_책은 한껏 아름다워라’ 주제로 강연

    정병모 경주대학교 교수

    제1100회 21세기 장성아카데미는 정병모 경주대학교 교수를 초청해 ‘민화이야기_책은 한껏 아름다워라’라는 주제로 강연을 연다.

    정병모 교수는 서울시립대학교 건축학과에서 학사를, 동국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문화재청·서울시·경상북도·조계종 문화재전문위원 등을 지냈고, 국립민속박물관·서울역사박물관·울산박물관 등의 자문위원과 심의위원을 역임했다. 

    그는 민화가 현대인의 각광을 받고 세계화의 가능성이 가장 높은 전통미술이라는 믿음으로 국내·외 다수의 민화전시회를 기획하였고 한국민화학회를 창립하였다. 저서로는 <한국의 풍속화>, <사계절의 생활풍속>, <만화보다 재미있는 민화이야기>, <민화는 민화다> 외 다수가 있다.

    이날 강연에서는 앞으로 K-Art를 이끌 대표 아이템인 민화와 책거리에 대해 알아본다. 조선시대 백성들의 소망, 사랑, 꿈이 담긴 그림인 ‘민화’와 책과 물건을 담은 정물화인 ‘책거리’의 아름다움과 매력이 무엇인지에 대해 살펴볼 예정이다.

    매주 목요일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를 모시고 진행되는 장성아카데미는 장성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30분 식전 공연과 함께 90분 특강으로 운영되며 공개 강연으로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노해섭 기자 nogary@wikitree.co.kr
    호남 취재본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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