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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욱 측 변호사는 '하트시그널' 동기 장천이었다”

    • • 강성욱 변호를 맡았던 인물은…`하시` 동기 장천이었다
    • • 장천, `성폭행 혐의` 강성욱 변호 맡은지 6일 만에 사임
    장천 변호사가 강성욱 변호를 맡았다가 사임했다. 두 사람은 '하트시그널' 동기다.

    1일 강성욱과 채널A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하트시그널'에 함께 출연했던 장천 변호사가 그의 변호를 맡았다가 6일 만에 사임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장천 인스타그램

    내막은 이렇다. 장천은 지난해 7월 검찰이 강성욱을 기소하고 재판이 시작되자 8월 7일 그의 변호인으로서 의견서를 제출했다.

    그러나 장천은 마음을 바꿨다. 강성욱 변호를 맡은지 6일 만인 지난해 8월 13일 소송대리인 사임서를 냈다.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6월 2일부터 9월 1일까지 방송된 채널A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1'에 함께 출연했다. 당시 두 사람은 큰 화제를 모았다.

    앞서 강성욱은 강간 등 치상 혐의로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그는 '하트시그널' 출연 당시인 지난 2017년 8월 대학 동기와 함께 부산의 한 주점에서 여성 2명과 술을 마신 후 한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러나 강성욱은 피해 여성이 꽃뱀이라고 주장했다. 이 충격으로 피해 여성은 정신과 치료까지 받았다. 강성욱은 1심 판결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강성욱 인스타그램

    구하나 기자 hn9@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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