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놀랍다… 데상트(252곳)보다 대한한국 내 매장 수가 많은 일본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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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ABC마트 매장 수 무려 253곳
  • • 불매운동 실효성 수도권에 달려

일본제품 불매운동의 표적인 ABC마트, 데상트, 유니클로, 무인양품 중에서 전국 매장 수가 가장 많은 곳은 ABC마트인 것으로 밝혀졌다. 한국경제 뉴스래빗은 신발 편집숍인 ABC마트 매장이 전국에 253곳이나 있다면서 1일 이처럼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데상트 역시 유니클로보다 전국 매장 수가 많은 일본 브랜드로 드러났다. 매체에 따르면 일본의 스포츠 의류 브랜드의 매장은 전국적으로 252곳이나 분포해 있다.  

유니클로나 무인양품의 매장 수는 ABC마트나 데상트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었다. 유니클로 매장은 191곳, 무인양품 매장은 38곳으로 조사됐다. 유니클로나 무인양품보다 ABC마트나 데상트가 훨씬 주변에서 보기 쉬운 브랜드인 것이다.

뉴스래빗은 네 브랜드의 매장은 수도권에 전체의 50%대가 모여 있다고 전하고 “일본 불매 운동 실효성은 사실상 수도권 거주 국민들의 판단과 실행력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셈”이라고 밝혔다.

채석원 기자 jdtimes@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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