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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복 광양시장, 8월 무더위 폭염 대비 시민 건강 챙겨

    • • 2019년도 예산사업, 민선 7기 공약, 피서지 관리 등 추진 당부

     

    정현복 광양시장이 8월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0여 명의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정례조회를 열고 본격적인 무더위를 맞아 폭염대응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폭염대비시설인 마을경로당과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관계부서가 방문하여 시설점검과 폭염대비 국민행동요령, 온열질환 발생 시 응급처치 등에 대한 안내 및 교육하도록 했다.

    이날 정 시장은 태풍 ‘다나스’ 북상에 따른 비상근무자들을 격려하고,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실적’에서 우리 시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데 노력해준 전 직원의 노고를 치하했다.

    더불어 8월에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하는 2019년도 예산사업에 대하여 연말에 임박하여 예산 집행이 집중되지 않도록 건전한 재정운용과 2020년 국비 예산확보 노력에 최선을 다해주기를 당부했다.

    이와 함께 2020년도 주요업무 계획 준비를 철저히 하여 민선 7기 ‘5대 핵심공약’과 ‘민선 7기 시정 운영방향’에 맞는 창의적이고 실효성 있는 신규시책사업, 대규모 투자사업, 주요 현안사업도 꼼꼼히 챙겨주기를 지시했다.

    또 여름철 재난재해 등 각종 안전관리 대비, 휴가철 4대 계곡관리 등 피서지 관리로 우리 지역을 찾는 내방객에게 깨끗한 계곡과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현장 점검 및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정례조회에서는 상생 협력하는 노사문화 우수기업 ㈜프롬스, 청년 프로젝트사업 참여와 청년상담소 운영을 통해 청년정책이 활성화되는 데 기여한 공이 있는 김민서 씨와 활발한 봉사활동으로 봉사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시민 27명이 광양시장 표창을 받았다.

    노해섭 기자 nogary@wikitree.co.kr
    호남 취재본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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