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외국여행 취소하고 경주 오면 6개 사적지 무료 입장

    • • 경주시, 이달 말까지 외국여행 취소한 관광객에게 사적지 6곳 입장료 면제
    • • 여행패키지, 항공권, 숙박권 등 외국여행을 취소한 증명 해야
    경주 대릉원
    경주 대릉원 / 경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주=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경주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이달 말까지 외국여행을 취소한 관광객에게 사적지 6곳 입장료를 면제해준다.

    대릉원, 동궁과 월지, 포석정, 무열왕릉, 김유신장군묘, 오릉 6개 사적지다.

    입장료를 면제받으려면 여행패키지, 항공권, 숙박권 등 외국여행을 취소했음을 증명하면 된다.

    경주시 관계자는 "국내 여행을 활성화하기 위한 이벤트"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우측 영역

우측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

SPONSORED

우측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