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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정보보호지원센터, ‘호남지역 중소기업 사이버 안전망 강화 세미나’ 개최

    • • 중소기업 정보보호 방안 제시

     

    (재)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호남정보보호지원센터(센터장 김호성)가 지난 9일, 아이플렉스(광주 동구)에서 중소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사이버 침해사고 예방 및 정보보호 활동 지원을 위한 “2019 호남지역 중소기업 사이버 안전망 강화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한국인터넷진흥원과 마이크로소프트, SK인포섹 등 국내 주요 보안 관련 기업의 전문가들이 발제자로 나선 이번 세미나에는 호남지역 중소기업과 공공기관 재직자 100여명이 참석하여 사이버 안전에 대한 지역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다.

    이날 행사는 정보보호 서비스 지원사업 안내, 최근 사이버 위협 동향, 지역 기업 정보보호 수준 제고를 위한 방안 등의 내용과 정보보호에 취약한 지역 기업의 개인정보, 중요정보 등의 안전한 관리 방안에 대한 소개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호남정보보호지원센터 김호성 센터장은 “우리 지역의 중소기업은 예산, 인력 등의 부족으로 정보보호 관리가 안되어 해킹 및 정보유출로 언제든 큰 피해를 입을 수 있는 현실이다. 이에 지역 중소기업의 정보보호 인식제고와 예방 활동이 꼭 필요하다”고 말하며, 향후 호남권역 중소기업의 정보보호 서비스가 골고루 지원될 수 있도록 확대할 의지를 밝혔다.

    호남정보보호지원센터는(062-350-1121) 광주전남북제주지역 중소기업의 정보보호 활동 지원을 위한 홈페이지 취약점 점검, 정보보호 컨설팅, 시큐어코딩 테스트베드 운영, 실무인력양성 등의 프로그램을 무료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중소기업 외 소상공인 스타트업 기업 등 사업자는 누구나 상담 및 신청이 가능하다.

    노해섭 기자 nogary@wikitree.co.kr
    호남 취재본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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