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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펑 울고 나왔다”... 1위 하고있는 '봉오동 전투' 후기

    • • `엑시트` 제치고 3일째 1위 지키고 있어
    • • 일본 정규군 상대 첫 승리 거둔 독립군 전투 담아
    영화 '봉오동 전투'가 역주행을 하며 1위를 달리고 있다.

    14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봉오동 전투’는 지난 13일 전국 20만 342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245만 7869명.

    네이버TV, '봉오동 전투' 예고편

    이하 영화 '봉오동 전투' 스틸컷


    '봉오동 전투'는 1920년 6월, 죽음의 골짜기로 일본 정규군을 유인해 최초의 승리를 이룬 독립군의 전투를 담은 작품이다. 

    극장에서 영화를 감상하며 일본군의 만행에 한탄하고, 독립군의 승리에 환호했다는 후기 등이 올라오며 영화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웅장한 액션신에 압도당하고, 배우들 연기가 정말 좋다", "엔딩이 특히 감동적이다", "많은 의미를 담고 있는 영화", "가슴이 먹먹해진다", "보는 내내 펑펑울고 나왔다" 등 다양한 후기를 올렸다.

    지난 7일 개봉한 '봉오동전투'는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한 후 '엑시트'에 밀려 2위를 이어갔지만 지난 11일 다시 정상에 올랐다. 이후 3일째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김현덕 기자 khd9987@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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