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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이 압권” 여동생 패션 취향을 이해하기 싫었던 혜리 (영상)

    • • “친언니 리액션” 혜리가 여동생이 고른 옷에 보인 반응
    • • 11일 혜리가 유튜브 채널에 올린 여동생과 쇼핑하는 영상
    '걸스데이' 혜리가 여동생과 쇼핑에 나섰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혜리'에 '오! 혜리데이 EP.4 혜리의 에너제틱 커버? 편집샵 쇼핑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유튜브, 혜리

    이날 혜리는 여동생 생일선물을 사주기 위해 편집숍에 갔다. 여동생은 기쁜 표정으로 옷을 둘러보기 시작했다.

    현실 자매, 그 자체였다. 두 사람은 매장에 있는 모자들을 써보며 장난을 쳤다. 서로에게 어울리는 아이템도 추천해줬다.

    이때 여동생이 작은 가방을 골랐다. 혜리는 "거기에 뭘 넣고 다닐 거냐"며 못마땅해했다. 여동생이 "이거 후보다"라고 말하자 깜짝 놀라기도 했다.

    본격적인 쇼핑이 시작됐다. 여동생은 블랙 크롭 셔츠를 골랐다. 혜리는 그런 여동생을 위아래로 훑어봤다. 떨떠름한 표정이 압권이었다.

    혜리는 여동생이 "이 옷 멋있다. 사겠다"고 말하자 헛웃음을 쳤다. 여동생 패션 취향을 절대 이해할 수 없다는 제스처였다.

    마지막에 여동생은 혜리에게 "나도 언니 옷을 골라주겠다"고 말했다. 혜리는 못 믿겠다는 듯 "괜찮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하 유튜브 '혜리'









    구하나 기자 hn9@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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