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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대표는 없지만…” YG 소속 아이돌 멤버가 전한 최근 YG 내부 분위기

    • • 첫 솔로 발매한 위너 멤버 김진우
    • • 양현석 대표 부재, 뒤숭숭한 내부 분위기에도 큰 영향은 없다고 밝혀
     그룹 위너 멤버 김진우 / 뉴스1

    그룹 위너 멤버 김진우 씨가 인터뷰에서 최근 YG엔터테인먼트 내부 분위기에 대해 말했다.

    김진우 씨는 첫 솔로 앨범 '지누스 헤이데이' 발매를 기념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번 앨범은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가 사퇴한 후 YG에서 처음으로 발매하는 앨범이다.

    김진우 씨는 이날 양 대표 부재에 대해서 "음악적으로 달라진 것은 없다"고 했다. 기존에 보여줬던 음악과 전혀 다른 걸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음악적 색깔은 이미 잡혀있다는 설명이다. 그는 "(양 대표가) 계셨다면 섬세하게 잡아 주셨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크게 달라진 것은 없다"고 덧붙였다.

    YG엔터테인먼트 사옥 / 위키트리 전성규 기자

    잇따른 구설수로 뒤숭숭한 YG엔터테인먼트 내부 분위기가 아티스트들에게 미치는 영향도 크지 않다고 했다. 김진우 씨는 "아티스트의 생각을 다 만나 들어보지는 않았지만, 위너의 경우에는 꿋꿋하게 우리 것을 하는 것 같다"며 "내부에서 여러가지 일이 있지만, 하던대로 우리가 하는 음악을 열심히 하는 것 뿐이다. 모든 아티스트들이 그럴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진우 씨의 '지누스 헤이데이' 앨범은 오늘(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타이틀곡 '또또또'는 감미로운 기타 선율과 리듬감 있는 베이스가 강조된 팝 곡이다. 작사와 작곡에 위너 멤버 송민호 씨 등이 참여했다.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 뉴스1

    권택경 기자 tgman216@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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