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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버는 성공”... 어벤져스서 죽었던 '로키', 영화 '토르 4' 출연한다

    • • 마블 영화 `토르 4: 러브 앤 썬더` 캐스팅 루머
    • • 미국 영화 전문지 “로키와 헤임달 복귀 가능성” 보도
    영화 '토르 3: 라그나로크' 스틸 컷

    영화 '어벤져스 3: 인피니티 워'에서 죽었던 로키(톰 히들스턴, Tom Hiddleston)와 헤임달(이드리스 엘바, Idris Elba)이 복귀할 것이라는 기사가 나왔다. 

    미국 영화 전문지 위갓디스커버드는 지난 11일(현지시각) "로키가 영화 '토르: 러브 앤 썬더'에 복귀한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모두들 기억하시겠지만 로키는 어벤져스 4에서 테서렉트를 들고 사라져 평행 세계를 만들었다"며 "덕분에 우리는 디즈니 플러스를 통해 로키를 볼 수 있게 됐다. 그리고 이 드라마는 앞으로 제작될 토르 시리즈와 연결될 것"이라고 말했다. 

    매체는 "로키에 이어서 헤임달도 어쩌면 복귀할 수도 있다. 이드리스 엘바가 토르 4 복귀를 강력히 희망하고 있으며 어쩌면 로키 드라마 시리즈에서 함께 나올지도 모른다"고 덧붙였다. 

     

    마블 최초로 3부작이 아닌, 4부작으로 제작되는 영화 '토르 4'는 나탈리 포트만(Natalie Portman)이 다시 복귀한다. '토르 4' 감독 타이카 와이티티(Taika Waititi)는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와의 크로스 오버도 추진 중이라고 한다.  

    주연배우인 크리스 햄스워스(Chris Hemsworth), 테사 톰슨(Tessa Thompson) 등이 그대로 출연하며 2021년 11월 개봉을 목표로 제작 중이다. 

     

    심수현 기자 ssh6650@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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