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광복절에 일본에 있는 라멘집 갔다가.. 당한 일(?)

    • • `혐한 싸가지 없습니다’
    • • 광복절에 일본에 있는 라멘집에 방문했다 겪은 불친절한 경험

    ⓒ위키트리 디자이너 김이랑


    온라인 커뮤니티에 '광복절에 일본 여행 간 사람'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일본의 한 라멘집에 방문했다 겪은 불친절한 경험을 털어놨다.

    글에서 언급된 곳은 한글로 '오사까에서 제일 유명한 라면 집' 으로 광고하고 있으며 라면, 삼각김밥, 군만두 등을 판다.

    글쓴이는 라멘집에 들어가서 자리를 안쪽으로 가겠다고 했는데 ‘한 직원이 탁자를 탁 치면서 앉으라고 했다’며 불친절한 자리 안내를 받았다고 했다.

    직원이 일본 고객한테는 웃으면서 친절한 걸 보고는 다시는 카무쿠라 라멘집을 안 가겠다고 했다. '혐한 싸가지 없습니다. 가시는 분들 참고하세요’라면서 마무리했다.


     



     

     

     

     

     

     

     

    CREDIT
    기획·편집·디자인  |  김이랑 비주얼 디렉터 

    김이랑 기자 goodrang@wikitree.co.kr

우측 영역

우측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

SPONSORED

우측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