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증권

전남농협, 상호금융 경영개선으로 손익관리 강화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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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9년 하반기 상호금융 사업추진방향교육

 

농협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석기)는 22일 지역본부 대강당에서 관내 농·축협 상임이사 및 전무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19년 하반기 상호금융 사업추진방향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미중 무역협상, 한일 무역마찰 등으로 세계경제의 불확실성과 급변하는 금융환경 속에서 전남농협이 농업인과 고객의 변함없는 신뢰가 유지 될 수 있도록 상호금융 경영개선을 통해 지속 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디지털금융 대응 방안 및 추진전략, ▲자산건전성 제고를 위한 여신관리 전략에 대한 강의와 ▲㈜김효석 아카데미 대표님의‘소비트렌드와 금융마케팅기법’에 대한 강의가 있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석기 본부장은“농협을 둘러싼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환경과 여건 속에서도 내실 위주의 지속 가능한 질적 성장과 새로운 성장 동력을 동시에 확보해야 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이를 위해 전남농협은 앞으로 지역 말착형 금융기관으로서“농업인 실익증진과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wikitree.co.kr
호남 취재본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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