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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OO'이 지원된다고...? '아이폰11 케이스' 유출로 알려진 '새로운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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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최근 영국 사이트에 올라온 `아이폰11` 케이스 사진
  • • `미니 애플 펜슬` 지원되나 업계 관심 증폭
'아이폰11' 프로에 애플 펜슬이 지원된다는 루머를 뒷받침하는 새로운 사실이 밝혀졌다. 

최근 한 스마트폰 케이스 제조업체는 영국 사이트 모바일 펀(MobileFun)에 아이폰11 프로 케이스를 등록했다. 

해당 케이스는 애플 펜슬을 보관할 수 있게 디자인됐으며, 가격은 20파운드(한화 약 3만 원)로 선주문이 가능하다. 

지금껏 출시된 애플 펜슬 1세대, 2세대의 경우 모두 화이트 색상만 제공됐으나, 유출된 사진 속 애플 펜슬은 실버, 골드 색상도 추가됐다. 

이하 모바일 펀


케이스에서 볼 수 있는 펜슬용 홈의 길이는 기존 1세대, 2세대 애플 펜슬보다는 약 2인치 정도 작은 크기다. 

이 케이스 모양대로 아이폰11이 제작된다면 애플이 '미니 애플 펜슬'을 별도로 제작, 아이폰11에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1일 해외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지난 몇 년간 아이폰용 애플 펜슬이 지원된다는 루머가 있었지만, 올해 지원될 것이라는 전망은 거의 없었다. 

지난달 올해 아이폰에 애플 펜슬이 지원될 거라는 씨티그룹 재무분석가의 예측은 업계의 신뢰를 얻지 못했다. 

애플 펜슬에 대한 새로운 소식이 전해지면서 IT업계와 대중들은 아이폰11 출시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윤희정 기자 needjung@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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