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포스코건설 컨소, 대전 원도심서 '목동 더샵 리슈빌' 내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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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초품아 단지…39~84㎡ 715가구 일반분양


더샵 리슈빌 조감도 / 포스코건설

포스코건설과 계룡건설은 대전시 중구 목동3구역을 재개발하는 ‘더샵 리슈빌’의 분양을 내달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대전 목동에서 12년만에 선보이는 대단위 브랜드 단지로, 최고 29층 9개동 총 993가구 규모다. 715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전용면적별로 △39㎡ 18가구 △59㎡ 189가구 △84㎡ 508가구다. 

대전 지하철 1호선 오룡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동서대로를 통해 둔산동과 은행동 등 대전 도심으로도 접근할 수 있다. 서대전역(KTX 호남선)과 대전역(KTX 경부선), 대전복합터미널 등을 통해 서울 및 전국 전역으로도 쉽게 이동할 수 있다. 

중앙초교가 단지와 맞닿은 `초품아` 단지로 목동초교, 충남여중∙고, 대성중∙고도 도보 거리에 있다. 대전의 교육1번지로 꼽히는 둔산동 학원가 이용도 편리하다.

전 세대가 남향위주로 배치되며, 4베이 판상형, 3면 개방형 등 다양한 평면으로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대전 중구는 청약과열지역에 포함되지 않아 청약 및 전매제한 등에서 비교적 자유롭다. 거주기간 제한이 없고, 세대주가 아닌 세대원도 만 19세 이상, 청약통장 가입 기간 6개월 요건만 충족하면 1순위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대전 유성구 도룡동 4-16번지 대전MBC 맞은편에 있다.

이다빈 기자 dabin132@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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