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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열 아들 부럽지 않은 무인항공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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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남원시, 풍년농사 무인항공방제로
  • • 7월과 8월 총2회 걸쳐
  • • 농가와 방제일자, 방제시간 조율로 피해 최소화 성공

전북 남원시는 벼 병해충 무인항공방제가 '열 아들 안부러운 효자'로 부각되고 있다고 밝혔다. / 남원시농업기술센터

전북 남원시가 벼 병해충 무인항공방제를 통해 풍년농사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26일 남원시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항공방제 실시로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 해소, 농가 경영비 절감을 통한 소득증대, 적기 방제를 통해 고품질 쌀 생산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남원농업기술센터가 지난 7월과 8월에 2차례 걸쳐 실시한 방제면적은 약 1만 3980ha로 벼 병해충 무인항공방제를 남원시 4개 농협 관할지에서 실시했다고 덧붙였다.

그동안 남원농업기술센터는 성공적인 항공방제를 위해 방제 전 농협과 간담회 및 협의회를 개최하고 있다.

특히 방제지도 작성 시 친환경단지, 양봉사육, 시설하우스 주변에 대해 사전 홍보와 안내장을 발송하는 등 피해를 최소화하는 일에 힘써왔다고 평가했다.


이상선 기자 bmw1072@wikitree.co.kr
기자로 살아보니, 사람들은 어떤 현상에 동조하고 이해하는 투로 말은 하지만 실상 나서야되는 부분엔 침묵하는게 다반사다. 결국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느낀다. 하지만 각자의 방식데로 느끼고 소화하는 방식이 다르다. 선배의 말씀이 가슴과 머리에서 지어지지 않는다. 왜 일까? 현실적으로 살기란 그래서 힘들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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