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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프로듀스 X 101' 조작 논란 딛고 오늘(27일) 데뷔한 X1 (사진)

    • • `프로듀스 X 101` 엑스원 데뷔 미니 앨범 `비상: 퀀텀 리프` 발매
    • • 힘찬 날갯짓을 통해 비약적으로 도악하는 X1의 여정이 담긴 타이틀곡 `플래시(FLASH)`
    X1 센터 김요한 / 이하 위키트리 전성규 기자

    2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엠넷 '프로듀스 X 101' 엑스원(X1) 데뷔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프로듀스 X 101' 최종 데뷔조는 1등 김요한, 2등 김우석, 3등 한승우, 4등 송형준, 5등 조승연, 6등 손동표, 7등 이한결, 8등 남도현, 9등 차준호, 10등 강민희, X 이은상으로 결정됐다.

    X1 첫 번째 미니 앨범 '비상: 퀀텀 리프(QUANTUM LEAF)'는 11명의 희망이 만나 비상하는 그들의 날갯짓과 여정을 표현했다.



    힘찬 날갯짓을 통해 비약적으로 도악하는 X1의 여정이 담긴 타이틀곡 '플래시(FLASH)'를 비롯해 총 7곡이 담겼다.

    이날 데뷔한 엑스원 센터 김요한과 멤버들 사진이다.

    김요한




    한승우

    조승연

    김우석

    이한결

    차준호

    손동표

    강민희

    이은상

    송형준

    남도현

    전성규 기자 ssung@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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