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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일) 완전 치맥각” 손흥민이 이끄는 축구대표팀, 조지아와 맞붙는다

    • • 축구대표팀, 5일 밤 조지아와 평가전 치를 예정
    • • 2022 카타르 월드컵 예선 1차전 대비한 평가전
    손흥민 선수 / 이하 연합뉴스

    오늘(5일) 집에 일찍 들어갈 이유가 생겼다. 한국 축구 대표팀이 한국 시각으로 5일 오후 10시 30분 터키 이스탄불 파티흐 테림 스타디움에서 조지아와 평가전을 치른다.

    이번 경기는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1차전에 대비한 평가전이다.

    조지아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94위다. FIFA 랭킹은 높지 않지만 수비벽을 두껍게 쌓은 뒤 역습과 세트피스로 반격에 나서는 전술을 사용한다.

    파울루 벤투 감독은 조지아 평가전 등을 위해 지난달 26일 태극전사 26명을 발탁했다. '캡틴' 손흥민 선수를 비롯해 '한국 축구 희망' 이강인 선수도 이름을 올렸다.

    '장신 공격수' 김신욱 선수도 벤투 감독으로부터 처음 호출을 받기도 했다. 

    축구 대표팀은 조지아 평가전을 마친 뒤 투르크메니스탄과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1차전을 치른다. 경기는 한국 시각으로 오는 10일 오후 11시에는 투르크메니스탄 아시가바트 코페트다그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원정 2연전을 떠나기 전 벤투 감독은 지난 2일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서 "2022년 카타르 월드컵 본선 진출을 향한 본격적인 첫 행보가 시작됐다"며 "선수들 컨디션을 꼼꼼하게 체크하고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강인 선수

    손기영 기자 mywank@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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