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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묘하다” 로다주 인스타그램 해킹한 해커들이 남긴 게시물

    • • 지난 6일 해킹 당한 사실 알린 로다주...복구 후 게시물 남겨
    • • 해커들 아이폰 등 여러 제품 로다주가 공짜로 주는 것처럼 속여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인스타그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Robert Downey Jr.·54) 인스타그램 계정이 해킹됐다.

    지난 6일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이하 로다주) 인스타그램 프로필에 "공짜 아이폰XS"라는 글과 함께 링크가 게재됐다.

    인스타그램에는 아이폰, 맥북, 애플워치 등 제품을 준다는 사진이 여러 장 올라왔다. 이 중에는 자동차 테슬라 모델X도 있었다. 해당 사진에는 "내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폰을 공짜로 준다. 이것들을 가져가라"라는 글이 적혔다.

    이에 로다주는 자신의 트위터에 "내 인스타그램이 이상해 미안하다. 해결될 때까지 조금만 기다려달라. 다들 감사하다. 3000만큼 사랑한다"는 글이 올라왔다.


    이후 그는 인스타그램 계정에 게시물을 올리며 "우리가 돌아왔다"라며 "해커들이 해킹했지만 안 된다"라고 전했다. 그는 사진에 "나의 방해를 용서해라"라며 해커를 조롱하기도 했다.

    로다주는 지난 4월 개봉한 '어벤져스: 엔드게임'을 끝으로 마블을 떠났다.

    이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인스타그램


    김민기 기자 minki@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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