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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모르고 지나다 큰일 나는 약쟁이 소굴” 영국 유학생이 전한 최악의 장소 (영상)

    • • 영국 맨체스터서 `위험한 장소` 촬영하다 도망친 유튜버
    • • 영국피클 “영국 여행 중 이런 곳 발견하면 돌아가라”
    유튜브, 영국피클 English Pickle

    영국 유학생 유튜버 영국피클이 대낮에 맨체스터에서 목격한 마약 투약 현장을 공개했다.

    10일 오전 '영국피클 English Pickle' 유튜브 채널에는 "영국에서 가장 조심해야 할 장소 1순위.... (여행자들 주의)"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그는 "영국 맨체스터에서 위험한 장소를 촬영 중 마약 투약 현장을 목격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런 장소가 흔하고 많은 여행자분들이 잘 몰라서 지나가다가 봉변을 당하시는 경우가 많다"며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기 좋은 영상"이라고 말했다.

    이하 '영국피클 English Pickle' 유튜브 캡처

     

    영국피클은 "특히 영국에서 굴다리나 지하도를 발견하면 조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가 공개한 영상에는 주사기, 해피벌룬(아산화질소 가스) 등 마약 투여 흔적이 곳곳에서 포착됐다.

     

     

     

     

    그는 영상 후반부 한 남성이 팔에 주사기를 꽂고 있는 장면을 촬영해 공개하기도 했다. 영국피클은 "여행 중 이런 곳을 발견하게 된다면 굳이 지나가지 말고 다른 길로 돌아가라"며 "보시는 것처럼 마약 하는 사람도 많고 봉변 당할 위험이 높다"고 했다.

     

     

     

    김도담 기자 dodam210@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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