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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후 모닝 방귀 냄새에 당황하며 한숨 쉬는 나은이 (영상)

    • • `슈돌` 경주 황리단길 여행 떠난 건나블리
    • • 아침에 장 운동 활발한 건후, 연속 3회 모닝 방귀 선물
    네이버TV.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축구선수 박주호 씨 자녀 나은 양이 동생 건후 군 모닝 방귀 테러에 당황했다.

    지난 15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경주 여행을 떠난 박주호 씨와 건나블리(나은-건후) 남매 모습이 그려졌다. 

    이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잠에서 깬 건후 군은 퉁퉁 부은 얼굴로 누나 나은 양이 있는 거실로 향했다. 건후 군은 비몽사몽하면서도 연속 3회 방귀를 뀌어 눈길을 끌었다.

     

     

     

    마침 곁에 있던 나은 양은 "건후 냄새"라고 한숨을 내쉬어 웃음을 자아냈다. 나은 양은 창문을 열어 환기를 했다.

     

     

     

     

     

    엄마가 없는 48시간 동안 아빠와 아이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좌충우돌 성장 스토리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김도담 기자 dodam210@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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