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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못 뗐다” 영화 '나쁜녀석들'서 관객들 '숨멎' 시킨 김아중 (사진 11장)

    • • 개봉 6일째 관객수 267만명 돌파
    • • 일부 관객들 “김아중 몸매 보고 놀랐다”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에 출연한 배우 김아중(36) 씨가 화제다. 

    '나쁜 녀석들: 더 무비'(이하 나쁜 녀석들)는 OCN 드라마 '나쁜 녀석들'의 영화판으로, 지난 11일 개봉했다. 개봉 6일째인 16일 1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를 보면 '나쁜 녀석들'은 관객수 267만명을 돌파했다. 

    '나쁜 녀석들'은 흉악범을 잡는 '특수범죄수사과' 얘기를 다룬다. 김아중 씨는 팀의 전략가 곽노순 역을 맡았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김아중 씨 연기도 호평하지만 "몸매 보고 놀랐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포털사이트 '나쁜 녀석들: 더 무비' 평점 게시판 캡처

    특히 주목받고 있는 것은 김아중 씨가 '나쁜 녀석들'에서 청바지를 입고 등장하는 장면이다. 김아중 씨는 군살 하나 없이 늘씬한 자태를 뽐낸다. 일부 누리꾼들은 김아중 씨 '리즈 시절'로 일컬어지는 영화 '미녀는 괴로워' 때와 하나도 안 변했다며 감탄했다.

    이하 '나쁜 녀석들: 더 무비' 스틸컷


    영화 '미녀는 괴로워' 스틸컷

    이하 김아중 씨 인스타그램


    니트 입고 편히 앉아도 '뱃살 굴욕' 따위 보이지 않는다.


    이하 뉴스1




    김민정 기자 wikikmj@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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