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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명은 X나단...” 흑인 조나단이 대한민국 고등학교에서 사는 법 (영상)

    • • 남다른 입담으로 주목받은 조나단, 유튜버 활동 시작
    • • `흑인 조나단이 대한민국 고등학교에서 사는 법` 곧 100만 뷰
    조나단 인스타그램

    '라디오스타'에서 '미친 입담'으로 스타덤에 오른 조나단이 결국 유튜브를 시작했다.

    지난달 24일 유튜브 채널 '조나단'에는 '안녕하세요. 콩고에서 온 조나단입니다. 라디오스타 반응 감사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조나단은 "라디오스타 방송이 나가고 나서 정말 많이 좋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앞으로 재밌는 이야기뿐만 아니라 다양한 이야기로 소통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후로 조나단은 뼈 해장국 먹방, 쌈TV 채널을 그만둔 이유, '어서와 여기는 처음이지' 예고편, 대한민국 고등학교에서 사는 법, 파트리샤와 전하는 추석 인사 등의 콘텐츠를 게재했다. 

    그중 지난 12일에 업로드 한 '흑인 조나단이 대한민국 고등학교에서 사는 법'은 올린 지 5일 만에 조회 수 95만 회를 기록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유튜브, '조나단'

    해당 영상에서 조나단은 학교 친구들에게 '조나단은 어떤 친구?', '조나단 별명은?', '조나단을 과일로 표현한다면?' 등의 질문을 하며 여느 고등학생과 다름없는 일상을 보냈다. 

    이하 유튜브 '조나단'



    특히 조나단의 일취월장한 한국어 실력과 '드립력'은 웃음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인간극장'을 생각나게 하는 영상 자막의 글씨체도 한몫했다. 

    KBS '인간극장'

    한편, 조나단은 최근 KBS '해피투게더4', MBC '라디오스타' 등에 출연하며 남다른 입담으로 주목받았다. 

    KBS '해피투게더4'

    윤희정 기자 needjung@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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