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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마약 권유 받은 적 있다” 걸그룹 출신이 밝히는 연예계 스폰서, 마약

    • • 달샤벳 출신 세리 “나도 마약 권유 받은 적 있다”
    • • 달샤벳 출신 세리가 말하는 `연예게 스폰서, 마약`
    달샤벳 세리 / 이하 유튜브 '세리데이'

    그룹 '달샤벳' 출신 세리(박미연, 29)가 연예인들의 스폰서와 마약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지난달 30일 세리는 유튜브 채널 세리데이에 '걸그룹 출신이 밝히는 연예인들의 어두운 뒷세계'라는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세리는 "이번 질문 시간에는 마약, 스폰서에 대해 다뤄보겠다"며 말을 시작했다. 세리는 "연예인 스폰서는 회사마다 그런 성향인 회사가 있고, 아닌 회사가 있다"고 말했다. 

    세리는 "그런 성향 회사는 대표들이 직접 술자리에 데려간다"며 "다행스럽게도 저희 회사는 그러지 않았다"고 말했다. 



    사회자가 "스폰서 제의를 받은 적 있냐?"고 물어보자 세리는 "개별적으로 연락이 다 온다. 그걸 무시하냐, 대응하냐 차이인 것 같다"고 답했다. 

    세리는 "저한테는 스폰서가 자기 능력과 한 달에 얼마 정도의 비용을 지불할 수 있다는 문자가 왔다"며 "스폰서는 한마디로 갑이다. 꿈을 이루고 싶은 친구들한테 협박을 하거나 그런 일이 있다"고 말했다. 

    사회자는 "마약도 쉽게 접할 수 있나?"라고 물었다. 세리는 "나도 마약 권유를 받은 적이 있다"며"어떤 분이 비타민 통 같은 걸 들고 와서 "이거 먹으면 기분 좋아지는데 먹을래?"라고 물어봤다"고 말했다. 

    세리는 "이후 그 사람 기사 나서 잡혀갔다"며 "지금도 생각하면 욕 나온다. 여러분 그런데 이런 일이 흔한 게 아니니 연예인분들에 대한 편견을 가지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유튜브, '세리데이'

    심수현 기자 ssh6650@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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