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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라서 같이 동거했던' 남자 선배가 집에 여자를 데리고 온 어처구니없는 상황 (영상)

    • • 짠돌이였던 남자 선배와 같이 살게 된 사연 제보자
    • • 게이라서 살았는데 집에서 여자랑 있는 모습 보고 당황
    게이인 줄 알았던 동거남이 여자를 데리고 오는 일이 발생했다.

    지난 16일 라이프타임 '돌아이텐티티'는 "본인이 게이라며 같이 살자던 남자가 여자를 데려왔다?"라는 영상을 유튜브에 올렸다. 제작진에 사연을 보낸 여성은 회사에 짠돌이 남자 선배가 있다고 말했다.

    여성에 따르면 남자 선배는 회사에 식기구, 침낭, 속옷 등을 가져다 놓으며 살림을 차렸다. 남자 선배는 상사 팬티도 탐할 정도였다.

    유튜브, 라이프타임

    이하 유튜브 '라이프타임'



    어느 날 제보자에게 예상치 못한 일이 생겼다. 그는 룸메이트가 방을 빼겠다는 얘기를 들었다. 제보자는 돈 때문에 하루 빨리 룸메이트를 구해야 했다.


    사연을 알게 된 남자 선배가 제보자에게 솔깃한 제안을 했다. 남자 선배는 제보자에게 룸메이트가 되겠다고 말했다.

    처음에 제보자는 제안을 거절했지만 남자 선배가 본인을 게이라고 고백해 마음 놓고 같이 살기로 했다.



    막상 남자 선배와 같이 살게 됐지만 불편한 일들이 발생했다. 화장실 사용법 같은 일상에서 신경 쓰는 일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3개월쯤 지나자 제보자도 남자 선배와 생활이 편해졌다. 남자 선배가 요리, 청소를 맡아주었기 때문이다.


    안심하고 살았던 제보자에게 놀라는 일이 발생했다. 여름휴가를 다녀온 제보자가 여자와 함께 집에 있는 남자 선배를 목격했다.

    제보자는 남자 선배를 추궁했고 남자 선배는 말을 잇지 못했다.



    빈재욱 기자 binjaewook@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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