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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전북본부,긴급 교통사고 줄이기 현장점검

    • • 부안군 교통안전협의체 회의 개최

     

    한국교통안전공단 전북본부(본부장 한상윤)는 국토교통부, 전라북도, 부안군, 전북지방경찰청, 부안경찰서, 전주국토관리사무소, 도로교통공단 전북지부, 부안모범운전자회 등 교통 유관기관이 참석하는 교통사고 줄이기 긴급 현장점검 회의를 최근 교통사고 사망자가 급증하고 있는 부안군에서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협의체 회의에서는 각 기관별 교통사고 줄이기 활동사항에 대한 공유 및 행락철 교통사고 줄이기 대책 토론 등 실질적인 교통사고 예방대책이 논의되었으며, 그 이후 지난 6월 14일에 발생한 교통사고 사망자 발생지점인 국도 30호선 구간에 대한 현장점검을 통해 도로안전시설 개선(안)이 도출했다.

    공단 한상윤 본부장은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를 위해서는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거버넌스를 통해 상호정보를 공유하고 협업하는 것이 관건이다”면서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교통사고 사망자 줄이기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wikitree.co.kr
    호남 취재본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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