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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팔로우가 있다 이게 내 결론이다” 최근 핫한 김응수 인스타그램 숨겨진 사실

    • • 만들어진 3일만에 10만 팔로워 넘어
    • • 확인결과 김응수 씨가 운영 하는 것 아니라고 밝혀져
    영화 대사 패러디 댓글이 달리고 있는 배우 김응수 씨 인스타그램은 알고 보니 가짜였다.

    배우 김응수 씨라고 주장하는 이가 지난 17일 인스타그램을 시작했다. 그는 "안녕하세요 배우 김응수입니다. 인스타그램 개설했습니다.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라며 선글라스를 쓴 사진을 공개했다.

    김응수 씨 사칭 SNS

    김응수 씨가 인스타그램을 만들었다는 소문을 듣고 많은 이들이 댓글을 달았다. 이용자들은 김응수 씨 인스타그램 활동을 즐거워하며 댓글 놀이를 했다.

    인스타그램 이용자들은 "여기에 팔로우가 있다 이게 내 결론이다", "신사답게 팔로우해라", "상식적으로 팔로우를 해도 김응수 씨랑 붙어먹어야지"라고 말했다.

    알고 보니 해당 계정은 사칭이었다. 김응수 씨 매니저는 "가짜계정"이라며 "김응수 씨는 SNS 안 합니다"라고 말했다.

    해당 계정은 만들어진 3일뿐이 안 됐지만 10만 명이 넘는 팔로우를 보유했다.

    최근 커뮤니티에서 김응수 씨 과거 대사들이 패러디되며 인기를 끌었다. 영화 '타짜'에서 곽철용 역으로 출연한 김 씨는 "묻고 더블로 가", 한 끗인데 5억을 태워?", "마포대교는 무너졌냐" 등 대사를 했다.

    빈재욱 기자 binjaewook@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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