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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8' 비와이 앞에서 프리스타일 랩하던 '전설의 먹칠좌' 근황

    • • “계속 먹칠하잖아” 갈렬한 훅 남긴 쇼미 참가자 근황
    • • 쇼미더머니 최연소 참가자 `먹칠좌` 유튜브 채널 개설
    유튜브, 전공과 교양

    Mnet '쇼미더머니8' 최연소 참가자가 '먹칠좌'로 불리며 주목받고 있다.

    최근 '전공과 교양' 유튜브 채널에는 지난 7월 '쇼미더머니8' 1회 무반주 랩 심사 과정에서 탈락한 참가자 노현태(메인) 군 인터뷰가 공개됐다. "계속 먹칠하잖아"라는 강렬한 훅으로 눈길을 끌었던 참가자다.

    그는 "남양주 사는 11살 래퍼 메인(MAIN)"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메인은 '쇼미더머니8' 심사 당시 선보인 곡에 대해 "비와이 심사위원 앞에서 긴장해 프리스타일로 뱉은 랩이다. '먹칠'은 프리스타일이었다"고 말했다.

    이하 유튜브 '전공과 교양' 캡처

    메인은 '먹칠좌'라고 불리는 데 대해 "'먹칠'만 있었으면 허전했을 텐데 '좌'까지 붙어 뭔가 다른 느낌"이라며 만족스러워 했다.

    그는 "인디고(Indigo)라는 음원을 듣고 랩을 시작했다. 저스디스가 제일 잘했다. 제일 좋아하는 래퍼는 수퍼비"라고 말했다. 이어 "부모님은 랩을 하는 걸 찬성해주신다. 내 생각을 랩 가사에 담을 수 있어서 좋다. 작업은 프리스타일로 한다 장르는 뭐 빡세게 밀고 가는 거다"라고 말했다.

     

    메인은 즉석에서 프리스타일 랩을 선보이기도 했다. 그는 "한국 힙합에서 좋은 음악을 들려주는 래퍼가 되고 싶다. 어떤 비트가 나와도 그냥 랩을 한다"고 말했다.

    메인의 다음 목표는 쇼미더머니 본선 무대다. 그는 현재 '먹칠좌'라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직접 만든 곡을 공개하고 있다. 

    유튜브, 먹칠좌

    김도담 기자 dodam210@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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