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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인 줄 모르고...” 아이유가 유인나랑 통화하다 고백한 '완전 뜻밖의' 이야기

    • • `같이 펀딩` 스페셜 V 라이브에서 공개된 내용
    • • 아이유 근황에 깜짝 놀란 유인나와 강하늘
    아이유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너무나도 뜻밖인 '다이어트' 근황을 털어놔 눈길을 끈다.

    지난 19일 배우 유인나 씨는 강하늘 씨와 함께 MBC '같이 펀딩' 스페셜 V라이브를 진행했다. 두 사람은 귀로 듣는 책 오디오북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하며 아이유에게 전화 연결 찬스를 썼다.

    라이브 방송에서 아이유와 유인나 씨는 연예계 소문난 절친 사이다운 통화 내용을 보여줬다. 유인나 씨와의 통화가 생방송으로 나가고 있는지 몰랐던 아이유는 짓궂게 장난을 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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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인나 씨는 얼마 전 드라마 종영한 아이유 근황을 물었다. "지금 어디냐, 오늘 뭐 먹었냐"는 유인나 씨 물음에 아이유는 "집이다. 오늘 저 다이어트 시작한 날이어서...고구마랑 사과랑 아몬드랑 치즈랑 소고기...아 많이 먹었네"라며 다이어트 소식을 전해 놀라움을 줬다.


    한 시청자가 "다이어트? (아이유가) 무슨 다이어트를 하냐"고 댓글을 남가자, 아이유는 "아유 제가 방송 끝나고 많이 먹었다. 내일모레 저도 데뷔 10주년 팬 미팅이 있어서 급 다이어트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날 라이브 방송에서 아이유는 강하늘 씨와도 케미를 뽐내며 친분을 자랑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SBS '달의 여인 - 보보경심 려'에 함께 출연한 적 있다.

    유튜브, 아이유인나



    권미정 기자 undecided@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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