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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이 실시간 폭로를 멈추고 '이것'을 시작했다”

    • • 구혜선, 새빨간 입술 셀카 업로드…“퇴원해요”
    • • 구혜선, 실시간 근황 알리기 스타트…“작가 행보에 셀카까지”
    구혜선 씨가 실시간 폭로를 멈췄다. 대신 실시간 근황을 알리고 있다.

    20일 구혜선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사진을 올렸다. 여기에 "퇴원한다. 걱정해줘서 감사하다"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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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원해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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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 씨는 아련함, 그 자체였다. 큰 눈망울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었다. 잡티 하나 없는 우윳빛 피부가 돋보였다. 양볼은 핑크빛으로 물들어 있었다. 여기에 쨍한 레드립으로 포인트를 줬다.

    전날에도 근황을 전했다. 지난 19일 구혜선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에 입원해 아직 퇴원을 못했다"며 "책이 도착해 읽어본다"는 짧은 글을 올렸다. 구혜선 씨는 자신의 저서 '나는 너의 반려동물' 인증샷도 첨부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또 업데이트했다. 구혜선 씨는 "'니가 없는 세상, 나에겐 적막' 싱가포르 아트페어에 출품한다"고 밝혔다. 여기에 자신의 작품 사진도 올렸다. 블랙 앤 화이트 컬러로 여러 개의 선들이 교차돼 있었다.

    현재 구혜선 씨는 안재현 씨와 이혼 문제를 두고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구혜선 씨는 이혼 의사가 전혀 없다. 반면 안재현 씨는 이혼 소송을 준비 중이다.

    구하나 기자 hn9@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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